이런 분께
첫차보다 이른 새벽 산행 출발
터미널에서 지리산으로 바로
성삼재·백무동 들머리까지
둘레길 구간 이동
일행 4명이 함께
하산 후 터미널까지
운행 코스
픽업 터미널 · 인월시외버스터미널 · 남원시외버스터미널 · 남원고속버스터미널
한 번에 최대 4인 탑승
예약 방법
전화·문자·카카오톡 어느 쪽이든 괜찮습니다.
미리 연락할수록 원하는 시간을 맞추기 쉽습니다.
인월·남원 터미널 등 타실 곳을 알려 주세요.
도착 예정일과 시간을 함께 알려 주세요.
전화로 바로, 또는 문자·카카오톡으로 확정합니다. 최대 4인, 새벽 픽업 가능.
대표 소개
오랜 무사고 운전으로
지리산 길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.
원칙은 하나, 안전 운행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